작심삼일은 그만. 습관을 완수할 때마다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 위 캐릭터를 한 칸씩 열어가세요. 기록이 놀이가 되는 순간, 루틴은 저절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습관이 몸에 배는 과정을 직접 보고 느끼게 만드는 두 가지 장치가 있습니다.
실천하면 그날의 습관에 체크. 그 순간 주사위 한 번이 주어져요.
→굴린 만큼 말이 보드판을 데굴데굴. 가려진 캐릭터가 조금씩 드러나요.
→보드판을 다 채우면 캐릭터가 짠! 작은 보상이 다음 한 걸음을 부릅니다.
→완주는 끝이 아니라 점검의 순간. 졸업하거나, 한 번 더 굴려 단단히.
하나는 매일을 즐겁게 만드는 보상, 다른 하나는 “이제 습관이 됐다”를 확인하는 새로운 기준입니다.
“오늘 했다”는 체크 하나에 주사위 한 번. 보드판 위 말이 움직이고 캐릭터가 드러나는 작은 성취가, 의지에 기대지 않아도 내일을 다시 열게 합니다. 기록이 의무가 아니라 놀이가 될 때 습관은 저절로 이어집니다.
습관은 정해진 기간이 지난다고 자동으로 몸에 배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는 것이라, 날짜로는 “언제 습관이 됐다”를 짚어내기 어렵죠. 그래서 데굴데굴은 기간이 아닌 보드판 완주 시점에 이렇게 묻습니다.
기록하고, 굴리고, 돌아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어요.
연속 기록·완수율과 ‘N회 완주’로 습관의 성장 확인
사진·별점·기분 태그·메모로 그날의 나를 깊게 기록
건강·성장·재정·마음·관계로 분류해 한 곳에서 관리
그동안의 데굴로그를 그리드로 모아 한눈에
달력과 평균 완수율로 한 달의 흐름을 돌아보기
목표와 응원 한마디, 나의 인사이트를 한 화면에
등록한 습관을 완수할 때마다 주사위를 던질 기회가 주어집니다! 오늘 실천해야 할 습관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데굴데굴 주사위를 굴려보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편리한 이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유연하게 작동합니다.
보드판을 완주(골인)하는 것은 단순한 보상 획득을 넘어, 습관을 체득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기준이 됩니다.
습관은 정해진 기간이 지난다고 자동으로 몸에 배는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것이기에 “언제 습관이 되었다”라고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데굴데굴은 기간이 아닌 보드판 완주 시점에 이렇게 묻습니다.
“이 습관, 이제 충분히 몸에 익은 것 같나요?”
이때 두 가지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습관을 더 이어가기로 선택하시면, 습관 상세 페이지에 ‘1회 완주’, ‘2회 완주’처럼 완주 기록이 쌓입니다. 이 기록은 내가 이 습관을 위해 얼마나 꾸준히 도전해왔는지를 보여주는 발자취가 됩니다.
정직하고 꾸준한 기록을 위해 이력 기반 데이터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습관 기록은 이번 주(이번 한 주) 내에서 유연하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완수 버튼을 통해 이번 주에 해당하는 날짜의 완수 여부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주나 다음 주의 기록은 인위적인 조작을 막기 위해 수정할 수 없습니다. 습관 자체의 생성·수정·삭제는 상세 페이지에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앱을 완전히 종료 후 다시 실행하거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지속적으로 오류가 발생한다면 아래 문의처로 기기명, OS 버전, 오류 화면 캡처를 보내주시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